광주 남부소방서, "추석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세요"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 남부소방서(서장 이정자)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 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두 종류의 소방시설로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에 있어 소방차 1대의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소화기'와 경보음을 울려 신속하게 화재를 인지하고 대피할 수 있게 하는 '화재경보기'를 말한다.

광주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6~2020년) 광주지역 주택화재는 총618건(연평균 124건)이 발생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소방시설이지만 미설치로 인한 초기진화 및 경보가 늦어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AD

이에 남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김행모는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는 화재로부터 우리 가족을 지켜주는 안전 필수품"이라며 “추석 명절엔 고향 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 안전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