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김혁종 총장(왼쪽)과 육군 31사단 최순건 사단장(오른쪽). 사진=광주대 제공.

광주대 김혁종 총장(왼쪽)과 육군 31사단 최순건 사단장(오른쪽). 사진=광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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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는 김혁종 총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군부대와 경찰서 등을 차례로 방문해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역 군부대 및 경찰서 방문은 지역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군 장병들과 경찰 대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년 명절을 앞두고 군부대와 경찰서 등을 위문 방문하는 김혁종 총장은 지난 8일 육군 31사단과 331군사안보지원부대, 15일에는 광주남부경찰서와 공군 제1전투비행단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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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종 총장은 “지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군·경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안심하고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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