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발적 지역감염 꾸준’ 광주서 7명 추가 확진
70대 확진자 치료 8일 만에 사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는 15일 오후 2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 발생해 4528~4534번으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모두 지역감염 확진자다.
4528·4532번은 ‘광산구 소재 외국인 등 검사’와 관련됐으며 4529·4532번은 광산구 물류센터 관련으로 확인됐다.
4530번은 지난 7일 확진된 4306번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4531·4534번은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은 확진자로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광주지역 29번째 사망자도 발생했다. 지난 7일 확진된 70대로 이날 오전 3시께 사망했다.
코로나19 장례지침에 따라 선 화장 후 장례를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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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비용은 100% 국비가 지원되고 유족 장례비용은 1000만원 정액 지급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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