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수 전남도의원, 선거법 위반 혐의 선관위 조사
[보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내년 지방선거 보성군수 출마자로 거론되고 있는 임영수 전남도의원(보성1)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전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임 도의원은 의정보고서를 도의원 지역구를 벗어나 보성 전 지역에 배포하면서 사전선거운동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주민들의 모임 식사비를 대납해 기부행위를 했다는 혐의도 함께 받는다.
임 의원은 최근 전남도선관위에 해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선관위 관계자는 "조사는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구체적인 상황은 현재 단계에서는 말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또 사재기해야 하나" 전쟁 때문에 가격 30% 폭등...
AD
보성=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kun578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