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수 전남도의원, 선거법 위반 혐의 선관위 조사
AD
원본보기 아이콘

[보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내년 지방선거 보성군수 출마자로 거론되고 있는 임영수 전남도의원(보성1)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전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임 도의원은 의정보고서를 도의원 지역구를 벗어나 보성 전 지역에 배포하면서 사전선거운동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주민들의 모임 식사비를 대납해 기부행위를 했다는 혐의도 함께 받는다.


임 의원은 최근 전남도선관위에 해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선관위 관계자는 "조사는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구체적인 상황은 현재 단계에서는 말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AD


보성=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kun578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