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최대 42% 할인"…티몬, 공연·전시 티켓 특별가 선봬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티몬이 추석 연휴를 맞아 공연·전시·키즈·체험 티켓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키자니아 이용권을 비롯해 투탕카멘, 마블 어벤져스 전시회 티켓 등을 최대 51% 할인가로 판매한다.
먼저 오늘(15일) '투탕카멘: 파라오의 비밀' 입장권을 티몬 단독가 1만2500원(주말/공휴일, 어린이 기준)부터 판매한다. 추석 연휴기간에도 사용 가능하며 오는 17일까지 구매 시 추가 15% 할인쿠폰도 사용할 수 있다.
내일(16일)은 대학로 대표 창작 뮤지컬 '풍월주' 티몬스테이지 티켓을 자정에 오픈한다. 티몬스테이지 회차에 한해 배우들의 무대인사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특별 사은품도 준비되는 등 티몬 고객만을 위한 공연이 마련될 예정이다. 대체공휴일인 다음달 4일 오후 3시와 6시30분 공연이며, 최대 50% 할인가인 R석 3만8000원, S석 2만2000원에 예매할 수 있다.
17일 오전 11시 진행되는 티몬 티비온에서는 방송 1시간 동안 키자니아 이용권을 최대 42% 할인가에 판매한다. 부산점 오후권 어린이 1인 입장권 기준 티몬 혜택가로 2만1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방송 중 추첨을 통해 휘닉스 평창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같은 날 오픈하는 마블 어벤져스 스테이션 전시회 1인 입장권(성인/청소년/어린이 공통)도 추석 특가로 51% 할인가인 9900원에 판매한다. 18일부터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공식 전시회 '미디어아트: 다빈치의 꿈'을 50% 할인가인 5000원부터(어린이 기준) 구매할 수 있다. 티켓을 구매한 다음 날부터 사용 가능하다. 19일까지 판매하는 에릭 요한슨 사진전 얼리버드 티켓은 33% 할인가인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티몬에서 선예매 오픈한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2차 티켓의 구매 기회도 남아있다. 11월 2~14일 공연에 해당되는 티켓으로 VIP석 15만원, R석 13만원, S석 10만원, A석 6만9000원에 판매한다. 티몬에서는 추가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어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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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몬은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 관람객 마스크 착용, 문진표 작성 의무화, 공연장 내 거리두기 및 함성 자제, 시설 수시 방역 및 소독 등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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