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 건강 매니저들이 경로당 532곳 방문 진행

우리마을 건강매니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이미지출처=합천군]

우리마을 건강매니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이미지출처=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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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추석 연휴를 맞아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을 위해 '우리 마을 건강 매니저'와 함께 추석 연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벌인다.


캠페인은 13일부터 17일까지(5일간) 진행하며 13일은 추석을 앞두고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왕후 시장에서 방역 수칙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관내 경로당 532곳에서 진행하며, 건강 매니저들이 지정된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주민에게 추석 연휴 기간 생활 방역 수칙,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 명절증후군 예방법 및 건강정보 등을 안내하고 홍보한다.


이번 추석 특별방역 기간은 13일부터 26일까지로 군은 벌초는 대행 서비스 활용, 성묘는 될 수 있는 대로 자제하고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이용, 이동 시 될 수 있는 대로 휴게소 방문하지 않기를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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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보건소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고향을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특히 예방접종 완료 후 고향을 방문하고 머무르는 시간은 짧게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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