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연에프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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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이연에프엔씨는 홈플러스 전용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추가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홈플러스 시그니처 국탕류 간편식은 ‘얼큰설렁탕’, ‘콩나물황태국’, ‘소고기장터국’ 총 3종으로 이연에프엔씨의 전문성으로 고아낸 육수가 들어간 간편식이다.

얼큰설렁탕은 국거리 최고의 부위로 알려진 호주산 양지를 오랜 시간 고아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을 살렸으며, 특제 양념장과 국내산 대파를 넣어 차별화된 얼큰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콩나물황태국은 품질 좋은 황태를 사용한 진한 육수에 국내산 무, 콩나물을 넣어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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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장터국 역시 호주산 소고기로 만든 육수에 사골과 된장으로 구수한 맛을 내고 국내산 대파, 무, 우거지를 듬뿍 넣어 건더기가 풍족한 장터국을 만들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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