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쿼리는 ‘제12회 맥쿼리 커뮤니티데이’를 열고 임직원 모금액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왼쪽부터 김용환 한국맥쿼리 대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2지역 최운정 본부장, 조안 리 맥쿼리캐피탈코리아 대표)

한국맥쿼리는 ‘제12회 맥쿼리 커뮤니티데이’를 열고 임직원 모금액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왼쪽부터 김용환 한국맥쿼리 대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2지역 최운정 본부장, 조안 리 맥쿼리캐피탈코리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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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한국맥쿼리는 ‘제12회 맥쿼리 커뮤니티데이’를 열고 임직원 모금액 4717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엠마우스 복지관, 동물권단체 케어(CARE)에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소원성취 프로그램 및 아동 건강을 위한 식품지원 프로그램, 광주에 위치한 장애인 지원단체인 엠마우스 복지관의 장애인 복지 프로그램, 동물권단체 케어는 동물보호 프로그램에 쓰일 예정이다.

김용환 한국맥쿼리 대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이 늘고 있는 시점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이 필요하다”며 “한국맥쿼리 설립 21주년, 맥쿼리커뮤니티데이 12주년을 기념해 올해도 비대면 기부캠페인을 진행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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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쿼리는 맥쿼리그룹파운데이션과 함께 매년 ‘맥쿼리 커뮤니티데이’ 및 ‘맥쿼리 파운데이션 위크’ 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맥쿼리 커뮤니티데이는 올해 12년째를 맞이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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