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지역 내 모든 학생 대상 '공기업 취업 대비 프로그램' 5종 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공기업 취업 대비 프로그램' 5가지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경상국립대 재학생·졸업생뿐만 아니라 타 대학생과 지역청년 등 누구나 경상국립대 대학일자리센터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센터는 공기업 외부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강사를 초빙해 경남·울산 지역 공기업 취업전략, 입사서류 파헤치기, 면접 파헤치기 등 취업 대비 특강 3종을 13일부터 15일까지 3회 제공한다. 회차별 50명씩 참여할 수 있다.
또한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필기 모의 테스트를 13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상시 운영한다.
이뿐만 아니라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제공하는 'K-Bono 아카데미'는 입사 3년 미만의 현직자를 초빙해 자기소개서 작성, 필기시험 대비, 면접 및 취업 경험담에 관한 특강을 14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한다.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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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관계자는 "2022년 경남·울산 지역인재 광역화에 대비한 공기업 특화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경쟁력뿐만 아니라 취업률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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