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민트초코칩 할리치노. 사진=할리스

할리스 민트초코칩 할리치노. 사진=할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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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할리스는 청량한 민트 색감을 살린 민트초코 음료 2종을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최근 SNS 등 온라인에서 스스로를 민초단(민트초코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는 MZ세대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할리스는 MZ세대 민초단을 겨냥해 민트의 푸른색을 살린 민트초코 음료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할리스의 ‘민트 초코칩 할리치노’는 시원한 민트색을 강조해 비주얼에 변화를 줬다. 상쾌한 민트맛과 쌉싸름한 초코칩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민트 초코’는 상쾌하고 부드러운 맛의 라떼로 일상에서 가볍게 즐기기 좋다. 개운한 민트맛으로 초코의 텁텁함을 중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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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는 베이커리 메뉴도 새롭게 출시했다. ‘고구마 치즈 케이크’는 달콤한 고구마 무스에 고소하고 짭짤한 치즈를 더한 케이크다. ‘뉴욕 치즈 케이크’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의 치즈 케이크다. 꾸덕하고 진한 치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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