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직원들이 추석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8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직원들이 추석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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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0일까지 전국 16개 점포 식품관과 온라인몰 더현대닷컴·현대식품관 투홈·현대H몰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


올해는 비대면 판매를 대폭 확대해 5만~20만원대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보다 3배가량 늘렸다. ‘현대 한우 소담 송(松)세트’ ‘샤인머스캣·사과·배 난(蘭)세트’ ‘소중한식사 사계절 저장식’ 등이 대표 상품이다.

더현대닷컴에선 오는 10일부터 무역센터점 추석 선물세트 행사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VR 명절 행사장’을 선보인다. 행사장 곳곳을 휴대폰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360도로 둘러볼 수 있다. 실제 선물세트 크기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명절 선물세트 라이브커머스 방송도 지난해보다 3배 이상 확대한다. 13일 현대H몰의 ‘쇼핑라이브’에선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추석 선물 원데이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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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선물세트 품목 수를 1000여개로 늘렸다. 대표 프리미엄 선물 한우는 6만5000세트를 준비했다. 역대 최대 수준이다. 수산물 세트는 굴비·갈치·참돔·전복 등 100여개 품목을 판매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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