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후보와 장기표 후보가 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를 방문해 전태일 열사 동상 앞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후보와 장기표 후보가 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를 방문해 전태일 열사 동상 앞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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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후보와 장기표 후보가 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를 방문해 전태일 열사 동상 앞에 묵념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후보와 장기표 후보가 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를 방문해 전태일 열사 동상 앞에 묵념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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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후보가 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를 방문해 전태일 열사 동상을 둘려본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후보가 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를 방문해 전태일 열사 동상을 둘려본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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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후보와 장기표 후보가 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를 방문해 전태일 열사 동상 앞을 찾아 묵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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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는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이자 인권운동가인 이소선 여사의 10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전태일 동상을 찾았다. 장 후보는 과거 전태일 열사의 서울대 법대 학생장(葬)을 추진했고, 전태일 재단의 초대 이사장을 지내기도 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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