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F2F 가을 의류 대전’ 행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3일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F2F 가을 의류 대전’ 행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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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8일까지 가을 신상품 데님, 셔츠, 티셔츠 등을 저렴하게 파는 ‘F2F 가을 의류 대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성인용 셔츠, 티셔츠, 데님 품목 77종을 할인해 4900원부터 2만4900원까지 선보인다. 아동 품목 35종도 할인가에 판다.

특히 실용적이면서도 개성을 살릴 수 있는 ‘F2F 데님’은 13만 장 물량을 준비했다. 이 상품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기존 슬림핏 외에도 테이퍼드·레깅스배기핏을 출시해 첫 선을 보인다. 데님에 맞춰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상의 품목, 잡화류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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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생활 방식이 변화하면서 의류 트렌드도 바뀌고 있다”며 “시간·장소·상황 구분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의류 상품을 지속 개발해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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