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신한 스퀘어브릿지 서울 '오픈이노베이션 3기' 성료
최종 우수 7개 팀에 총 1억2000만원 상금 수여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금융그룹은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신한 스퀘어브릿지 서울에서 '신한 오픈이노베이션 3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3일 밝혔다.
신한 오픈이노베이션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필요한 기술 수요기업과 사업 확장의 발판이 필요한 스타트업을 매칭해 사업 연계 및 협업을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이번 신한 오픈이노베이션 3기에는 보령홀딩스, KT CS, 하이트진로, 현대글로비스, 현대백화점이 수요기업으로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에 지원한 총 131개의 기술 스타트업 가운데 26팀이 선발돼 수요기업들과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9주간의 일정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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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은 지난달 26일 온라인 파이널 라운드 행사를 개최해 기업부문 별 협업우수팀 5팀과 당일 세일 피치를 통해 선발된 기술우수팀 2팀을 포함해 총 7팀을 우수팀으로 선정했으며, 총 1억2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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