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에서 판매하는 부티크호텔 '레스케이프' 아틀리에 스위트 객실.

GS샵에서 판매하는 부티크호텔 '레스케이프' 아틀리에 스위트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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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샵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숙박·여행 상품과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호캉스족을 위한 부티크호텔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GS샵은 오는 5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기획한 ‘전남 강진 푸소 체험 1박2일 여행’, ‘전남 숙박권 모음전’을 방송한다. 전남 강진 푸소 체험은 강진군에서 인증한 농촌 숙박 체험 상품이다. 푸소 체험 인증 농가 1박에 농가 밥상, 강진·목포 관광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투숙이 가능하다.

전남 숙박권 모음전은 전라남도가 공모 및 심사를 통해 선정한 호텔·리조트 상품이다. 목포 라한호텔, 화순 금호리조트, 여수 베네치아호텔, 광양 락희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 전라남도의 유명 관광지 방문에 도움이 되는 위치, 쾌적한 숙박 공간을 제공하는 곳을 엄선한 것으로 오는 12월 22일까지 투숙이 가능하다. 방송 중 결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오션뷰 객실 업그레이드 및 뷔페 식사권 등이 제공된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호텔 '레스케이프' 숙박권도 같은 날 방송된다. 객실은 디럭스 2인 패키지부터 아틀리에 스위트 2인 패키지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객실당 반려견 최대 2마리까지 동반이 가능하다. 모든 객실에 15만원 상당의 세이보리 라운지 2인권이 제공된다. 방송 중 결제 고객 대상 총 20명을 추첨해 500만원 상당의 로얄스위트 객실 업그레이드, 팔래드 신 북경요리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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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관계자는 “외부 나들이가 증가하는 가을을 맞아 고객에게 색다른 체험 여행 경험 제공과 전라남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드리고자 전라남도 이색 상품을 준비했다”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여유로운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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