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2일 인베스팅닷컴 등에 따르면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34만 명을 기록했다. 전주 35만4000명보다 1만4000명이 줄었다. 전문가들이 예측한 34만5000명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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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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