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국회의원직 사퇴를 선언한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이 굳게 잠겨 있다. 윤 의원은 개인 물건 등 짐 정리를 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국회의원직 사퇴를 선언한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이 굳게 잠겨 있다. 윤 의원은 개인 물건 등 짐 정리를 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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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국회의원직 사퇴를 선언한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이 굳게 잠겨 있다. 윤 의원은 개인 물건 등 짐 정리를 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국회의원직 사퇴를 선언한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이 굳게 잠겨 있다. 윤 의원은 개인 물건 등 짐 정리를 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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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국회의원직 사퇴를 선언한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이 굳게 잠겨 있다. 윤 의원은 지난 주말을 이용해 개인 물건 등 짐 정리 후 출근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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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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