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각 영업점에서 세무전문가와 함께하는 ‘Tax Consulting Day’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9월 1일부터 도곡금융센터, 송파, 대구지점을 시작으로 각 영업점에 세무전문가가 상주하여 신한금융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상속세, 증여세, 부동산 관련 세금 등 다양한 고객 매칭 세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다수의 인원이 모이기 힘든 시기인 만큼 가족, 동종업종 종사자 등의 소규모(3~4인) 그룹별 세금 세미나도 함께 시행할 예정이다.

윤형식 신한금융투자 WM솔루션부장은 “최근 다양한 세제 개편으로 인해 많은 고객이 세금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신한금융투자는 어렵고 복잡한 세금 문제를 국세청 출신 등의 세무 전문가들이 해결책을 제시해줌으로써 고객의 자산관리에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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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Tax Consulting Day’의 일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신한금융투자 영업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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