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펀드동향]韓 채권형펀드 7거래일간 6500억원 순유출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국내 채권형펀드에 7거래일간 6500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3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에서는 232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는데 7거래일간 6484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해외 채권형펀드에는 5거래일만에 자금이 들어왔는데 525억원이 순유입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염 되면 안되는데' 결국 웨이퍼 보관함까지 밖...
AD
국내 주식형 펀드에는 262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243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단기자금이 들어오는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하루 동안 8조8958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액은 155조8268억원, 순자산 총액은 156조3547억원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