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미래농업 선도할 '청년 농업인' 육성
[정읍=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전북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27일 2~3년차 청년 창업농 56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기술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와 손 소독,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청년 농업인들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건실한 농업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정읍농산물의 이해 ▲소비자 트랜드 변화와 마케팅 전략 ▲개성 있는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 ▲농업 관련 노동법 등 내용으로 구성됐다.
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농기술과 품목별 재배기술, 농산물 마케팅, 스마트 농업기술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청년 농업인을 정읍농업을 이끌어 나갈 농업경영인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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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gjg7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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