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알라, 신제품 매트리스 3종 WFC 공식 인증 획득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호주 홈퍼니처 기업 '코알라'의 매트리스가 세계 카이로프랙틱 연맹(WFC, World Federation of Chiropractic)의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
WFC는 전 세계 척추 교정 관리 및 헬스케어 전문가들로 이뤄진 세계보건기구(WHO)의 공식 비정부단체다. WFC는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수면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개발한 코알라 매트리스에 적용된 기술과 소재를 높이 평가했다. WFC 인증을 받은 매트리스는 코알라 매트리스, 코알라 캄, 코알라 소울메이트 등 3종으로 코알라 매트리스 전 제품에 해당한다.
코알라는 WFC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성사시키면서 매트리스 업계 선두 기업으로서의 권위를 다지게 됐다. 국내에서 WFC의 공식 인증을 받은 매트리스는 코알라 제품이 유일하다.
리차드 브라운 WFC 사무총장은 "WFC는 코알라의 높은 제품력 및 편안함과 지지력 모두를 제공하는 소재를 사용한다는 점에 큰 감명을 받았다"AUSTJ "전 세계적으로 허리 통증으로 고통 받는 이들이 많은 만큼 숙면에 도움을 주는 매트리스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코알라처럼 각기 다른 척추 생김새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게 돼 고무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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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영 코알라코리아 마케팅 디렉터는 "메탈 스프링을 사용하지 않는 폼 매트리스 전문 기업인 코알라는 최적의 수면 자세를 유지하는 매트리스를 제공한다"면서 "한국 소비자의 수면 만족도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기반으로 수면 체온 최적화 소재 및 안정적인 수면 자세를 위한 폼 디자인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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