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한식당 낙원, 추석 선물 세트 '양념대갈비' 마켓컬리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서울 3대 갈비 명가로 꼽히는 '낙원'의 '양념대갈비'를 프리미엄 선물 세트로 구성해 마켓컬리에서 한정 수량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호텔 측은 "고급 명절 선물로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 싶은 고객 마음을 담아 프리미엄 대갈비를 가정에서 즐길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낙원 양념대갈비는 육질이 연하고 살이 가장 많은 대갈비만 엄선했으며 덧살은 제거하고 100% 순수 갈빗살만 사용해 품질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38년 조리 기능장의 특제 양념 소스엔 생과일, 채소 등 10여종의 신선한 재료가 들어간다. 낙원의 오랜 비법이 담긴 저온 숙성을 통해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도 배가시켰다고 호텔 측은 말했다. 가격은 2㎏ 기준 2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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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 서울 관계자는 "낙원은 지난 38년간 3대(代)가 함께 단골이 돼 온 곳"이라며 "이번 추석에 쉽게 고향을 가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이 곳의 대표 메뉴인 양념대갈비 선물 세트로 부모님 또는 소중한 분들에게 진심을 전할 수 있도록 낙원의 정성을 담았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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