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융합디자인학부, 국제공모전 대거 수상
우수상·특별상 등 20개 작품상 휩쓸어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융합디자인학부 시각·영상디자인전공 학생들이 ‘2021년 블루어워드(Blue Awards) 국제공모전’에서 대거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5일 밝혔다.
블루어워드 국제공모전은 국내 및 해외의 일반디자이너, 대학원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디자인 가치 창출을 위해 (사)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가 주관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한국디자인단체 총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에서 이민혁(4년) 학생이 공익광고포스터 부문에 참가해‘엄마 여긴 왜 못가?’ 작품으로 우수상을 받았으며, 브랜드광고포스터 부문에 최민아(4년) 학생이 ‘소니 카메라’ 작품으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 정혜인(4년) 학생 등 3명이 특선, 강유나(4년) 학생 등 15명이 입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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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치수 광주대 융합디자인학부장은 “우리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 더 많은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이를 계기로 다 많은 대회에서 우수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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