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통장' 최대 2천만 원 지원
중·저신용자, 저소득자, 자영업자 대상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도가 "8월 말부터 소상공인에 대한 '경기 코로나19 극복통장'의 지원 한도를 확대하는 조치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오는 30일부터 신용보증 지원으로 업체 1곳 당 지원 한도를 기존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확대, 내달 13일부터 시행하며, 도내 NH농협은행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중·저신용자, 저소득자, 소상공인이며, 금융거래 불가자는 제외한다.
대출한도는 최대 2000만 원이며 올해 7월 말 기준해 3개월 변동금리 연 2.62%, 1년 고정금리 연 3.03%다. 보증료는 도가 전액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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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기간은 1년 단위로 최장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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