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항공방제가 목포 이로초등학교에 드론을 이용해 방역했다. /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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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유)서해항공방제(대표 박수진)가 목포 이로초등학교에 드론을 이용해 방역했다.


23일 서해항공방제에 따르면 지난 20일 이로동 부녀회(회장 이소영)와 운동장, 옥상, 외벽 등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친환경소재 청정 약품을 사용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차단했다.

이날 드론 방역은 조완문 이로초등학교장, 조진만 이로동장이 배석한 가운데, 개학 전 철저한 방역을 통해 코로나19로부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빈틈없이 하려는 목적으로 이뤄졌다.


서해항공방제 박지훈 전무는 “이로초등학교뿐 아니라 목포시에 있는 10개 이상의 학교 방역을 마쳤다”며 “목포시와 함께 방역 지원체제를 구축해 건강한 교육 현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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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kidpak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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