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20일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11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1.7원 내린 달러당 117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전날보다 0.3원 오른 1176.5원에 출발해 곧 하락세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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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우려에 전날 8.2원 급등했던 환율이 이날은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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