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남명학습관 리모델링 … 친환경 학습 공간 새 단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에서는 지난 7월 남명학습관 본관 리모델링 등 교육여건 개선사업을 전격 시행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05년에 설립된 남명학습관은 그동안 노후화로 인해 수강생들의 크고 작은 불편 사항이 많았다.
이를 개선하고자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에서는 자체 현장 조사와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먼저 개선돼야 할 곳부터 새로운 단장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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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희 이사장은“군민의 염원으로 운영하는 남명학습관을 우리 아이들이 내 가정에서처럼 편안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대에 걸맞은 그린 스마트 학습 공간으로 새 단장을 했으니 학부모님들께서는 믿음을 가지고 안심하고 자녀를 맡기시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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