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사내벤처 1호' 간병인 중개 플랫폼 '위케어' 출범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NHN이 사내벤처 1호 '위케어 주식회사'가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케어 주식회사는 9월 중 간병인 중개 플랫폼 '위케어' 베타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위케어는 개인 간병, 요양보호사, 요양시설 등을 필요로 하는 보호자와 간병인을 연결해주는 중개 서비스다.
NHN의 기술과 플랫폼 운영역량을 발휘해 간편하게 보호자와 간병인이 직접 정보를 확인하고 적합한 상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알선 업체를 통해 임의 파견방식으로 연결되는 간병인 매칭 서비스와 차별화된 전략이다.
이 외에도 환자의 기본 정보를 등록·노출, 정가제 도입, 신용카드 결제 지원, 정보 공유 채널, 배상책임보험 등의 시스템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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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영 위케어 대표는 "초고령 사회에 대응해 고령자의 생활을 다각도로 케어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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