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23일까지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지운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오는 23일까지 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인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해 신설된 국비 지원 사업으로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국비 7억9300만원을 확보해 총 사업비 8억81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생활 방역 등 사업 참여자 235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64세 이하 근로능력이 있는 화순주민이며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원 미만이어야 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읍·면행정복지센터, 일자리정책실 일자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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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지운 기자 rosaria07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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