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환 기자] 18일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무역통계(예비치)에 따르면 지난 7월 일본의 무역수지는 4410억엔(약 4조7300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의 전망치 2023억엔 흑자를 대폭 웃돈 것이다.

수출은 전년 동월과 비교해 37% 증가해 시장 전망치 39% 증가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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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은 전년동기 대비 28.5% 늘어 전망치 35.1% 증가를 하회했다.

김수환 기자 ksh205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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