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17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코로나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17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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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서울시는 17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8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6일) 360명보다 122명 많고, 지난주 화요일(10일) 618명보다는 136명 적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6일 366명이었고 10일에는 역대 최다 기록인 66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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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7만256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8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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