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47명 발생 … 대부분 도내 확진자 접촉 감염(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7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가 4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13명, 밀양 8명, 거제 6명, 양산 5명, 통영 4명, 함안·거창 각 3명, 김해·고성·남해·산청·합천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8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893, 8895, 8896, 8898, 8907, 8908, 8917, 8931번으로 분류됐다.
3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897, 8899, 8919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2명은 창원의 마트 관련 확진자이며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8909, 8918번으로 분류됐다.
밀양 확진자 중 4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922~8925번으로 분류됐다.
3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920, 8921, 8926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927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중 3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911, 8915, 8916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913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914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해외 입국자로 격리 해제 전 양성 판정을 받고 8912번으로 분류됐다.
양산 확진자 중 2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932, 8936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934, 8935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933번으로 분류됐다.
통영 확진자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과 동선 접촉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904, 8928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894, 8929번으로 분류됐다.
함안 확진자 3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901~8903번으로 분류됐다.
거창 확진자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8937, 8938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939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1명과 고성 확진자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900, 8910번으로 분류됐다
남해·산청·합천 확진자 각 1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8905, 8930, 8906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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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8936명(입원 1192명, 퇴원 7722명, 사망 2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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