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밤새 11명 확진 … 창원·김해 중심 감염 이어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도는 12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 6명, 김해 5명이다.
창원 확진자 1명과 김해 확진자 2명은 가족과 지인 등 기존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다른 창원 확진자 1명과 김해 확진자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했다.
나머지 6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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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누적 확진자는 8513명(입원 1293명, 퇴원 7200명, 사망 20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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