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군민 정신건강 증진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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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전남 장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 11일 정신건강 증진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12일 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 주민과 복지관 직원의 정신건강을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오는 10월까지 3개월간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정신건강 상담·검사와 생명사랑지킴이(게이트키퍼) 교육 등을 진행하게 된다.


반려식물 키우기, 마사지 오일 만들기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이명자 보건소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고위험군을 맞춤 관리하고 대상자들의 정신건강을 보다 증진시켜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감과 무력감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힘든 지역민을 위해 정신건강지킴이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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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chg60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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