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4차 대유행’ 확산세가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 12일 신규 확진자는 이틀 연속 2천명 안팎을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확진자가 1987명 늘어 총 21만 8192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의 전파경로는 국내 발생이 1947명, 해외유입이 40명으로 확인됐다. 이날 용산역 임시 선별검사소가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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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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