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민간 실내체육시설 ‘방역 특별점검’ 실시
[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44개 민간 실내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실내 소독 및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최근 전국으로 급격하게 증가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 시설사업주 동의하에 실내소독을 실시하고 출입자 명부 작성, 종사자 및 이용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설 소독대장 작성 등 핵심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병행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매주 민간 실내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점검·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서 종사자·이용객의 마스크 착용이 굉장히 중요하다”며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을 방문할 때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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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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