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 앞에서 이진숙 동아오츠카 상무이사(왼쪽), 이태석 행정안전부 재난구호과장, 정민희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사업본부 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대한적십자사, 동아오츠카는 코로나19 방역에 힘쓰고 있는 임시 선별검사소 131개소 의료진, 자원봉사자 및 검사 대기자들을 위해 포카리스웨트 이온음료 1,310박스(31,440개)와 폭염응급키트 53개를 지원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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