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겸 발레 무용가 스테파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스테파니는 "Sunday vib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스테파니는 몸매가 드러나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S라인을 자랑했다.
이에 팬들은 "아름다워요", "얼굴 더 작아진 비결 좀 알려달라", "뮤직비디오 같다" 등의 댓글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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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5년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한 스테파니는 지난해 6월 23살 연상의 미국 전 프로야구선수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를 인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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