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김하용 의장과 장규석 부의장이 경남도 서부청사를 방문했다.

지난 9일 김하용 의장과 장규석 부의장이 경남도 서부청사를 방문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의회는 지난 9일 김하용 의장과 장규석 부의장이 경남도 서부청사를 방문해 여름철 농산물 수급 안정 대책과 시·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추진 상황 등에 대해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서부청사에서는 김기영 서부지역본부장, 정연상 농정국장, 강광석 먹거리정책과장 등과 함께 참석했다.

현재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김해·밀양·남해·거창 등 4개 시군에서 운영 중이다.


도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공급 체계 구축을 목표로 2023년까지 11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하용 의장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채소, 과일 가격이 연일 폭등하면서 도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농산물 수급관리에도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시군별로 활성화돼 도내 농가와 수요자 간 서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D

아울러 "최근 농협마트에서 코로나19 집단발생된 것과 관련해 도내 농업 분야 주요 사업장에 대한 방역 수칙 준수 점검 및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