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소방서, 대형 공사장 현장 안전관리 지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 남부소방서(서장 이정자)는 풍수해 피해가 우려되는 방림동 한국아델리움 등 대형 공사장 10개소를 방문해 화재안전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남부소방서는 공사장 내 ▲위험요인 사전 제거 ▲임시소방시설 설치 여부 확인·점검 ▲용접작업 시 주의사항 ▲침수 방지시설 확인 등을 실시했으며, 화재안전지도 및 교육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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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모 예방안전과장은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사장 등 화재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 순찰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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