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60명
지난주보다 49명 많고 전날보다 55명 적어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서울에서 9일 하루 동안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60명으로 집계됐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확진자 360명 중 국내 감염이 356명, 해외 유입이 4명이다. 8일 하루 확진자(415명)보다 55명 적고, 1주일 전(311명)보다는 49명 많다.
1일 확진자 수는 8월 초 300~400명대로 줄었다가 6일 500명대로 치솟았다. 최근 일주일 확진자 수는 486→466→464→503→450→415→36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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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6만8646명이다. 현재 8183명이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서울 코로나19 사망자는 2명 추가돼 누적 545명이 됐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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