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감독, '신태용 축구교실'서 실제 르노 마스터 활용

신태용 축구감독, 르노 마스터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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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신태용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중형 상용차 르노 마스터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 마스터의 홍보대사로 신 감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신 감독은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활용 중이며, 국내에선 축구 전문교육기관인 신태용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르노삼성은 축구교실을 통해 축구 꿈나무를 양성 중인 신 감독이 르노 마스터의 안전한 이미지를 대변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하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전했다.


신 감독은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에 실제 르노 마스터 15인승을 구매해 축구교실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 중"이라며 "부모님들은 마스터의 안전성을 믿고 축구교실 통학차량에 아이들을 태워 보내고, 아이들 또한 편안한 착석감에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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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는 전장 6225㎜, 전폭 2075㎜, 전고 2495㎜로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긴 휠베이스로 인해 전장 대비 짧아진 윤거 길이로 뛰어난 주행안전성을 보인다. 특히 기본적용된 측풍 영향 보정 기능으로 시속 70㎞이상의 고속 직진주행 시에도 높은 안정성을 확보해 준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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