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비 내리려나?' 전국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진 6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이 흐리다. 기상청은 내륙에 소나기가 짧은 시간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강한 비 내리려나?' 전국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진 6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이 흐리다. 기상청은 내륙에 소나기가 짧은 시간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원본보기 아이콘


전국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진 6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이 흐리다. 기상청은 내륙에 소나기가 짧은 시간 강하게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량은 5~60mm로 예상했다. 비가 내려도 폭염은 꺾이지 않을 것으로 봤다.

AD

서울 하늘에 먹구름이 짙게 끼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 하늘에 먹구름이 짙게 끼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원본보기 아이콘


찜통더위 속 먹구름 낀 서울. /문호남 기자 munonam@

찜통더위 속 먹구름 낀 서울. /문호남 기자 munonam@

원본보기 아이콘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