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최 모 의원 코로나 확진 비상...오·한 의원 이어 3번째 의원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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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시의회 의원 중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4일 최 모 의원(3선 의원)이 코로나 확진자로 판명났다며 2일 이후 최 의원과 접촉한 의원들과 직원들은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을 것을 요청하는 문자를 5일 발송했다.

이에 따라 올들어 서울시의원 중 오 모 의원과 한 모 의원이 확진된 데 이어 최 모 의원까지 3명의 시의원들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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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수석 전문위원이 올 초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 비상이 걸렸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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