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4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확진자가 6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4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확진자가 6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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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4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가 6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30명, 김해 11명, 함안 4명, 사천·거제·남해 각 3명, 사천·거제·남해 각 3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16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7475, 7477, 7485~7488, 7490, 7503, 7505~7508, 7515, 7516, 7522, 7523번으로 분류됐다.


12명은 각각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7471~7474, 7476, 7483, 7484, 7489, 7509~7511, 7513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7504, 7512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중 9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7479, 7480, 7491~7494, 7497, 7498, 7514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7495, 7496번으로 분류됐다.


함안 확진자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직장 동료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7526, 7527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7528, 7529번으로 분류됐다.


사천 확진자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하고,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7518, 7519, 7481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중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7517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해외 입국자로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고 7499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7478번으로 분류됐다.


남해 확진자 3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7500~7502번으로 분류됐다.


밀양 확진자 2명도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7520, 7521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지인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7524번으로 분류됐다.


고성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7482번으로 분류됐다.


통영 확진자 1명과 양산 확진자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7525, 7530번으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7527명(입원 1073명,, 퇴원 6434명, 사망 2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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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창원시 방역당국은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4단계로 격상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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