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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선운산 국민여가캠핑장’ 개장

최종수정 2021.08.04 13:09 기사입력 2021.08.0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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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선운산 국민여가캠핑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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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전북 고창군(군수 유기상)은 선운산도립공원에 캠핑여행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선운산 국민여가캠핑장’을 개장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로 개장한 캠핑장은 총면적 1만9874㎡에 텐트 사이트 31면, 자가카라반 사이트 8면, 글램핑 사이트 6면과 관리동, 화장실, 샤워실, 취사장, 주차장, 음수대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글램핑 사이트 6면은 마무리 정비중으로 이달 하순께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선운산 국민여가캠핑장은 선운산도립공원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벗삼아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캠핑장 이용과 문의사항은 인터넷 사이트 사전예약을 이용하거나 캠핑장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선운산도립공원은 한 해 200만명 이상이 찾는 관광명소이며 그간 별다른 시설없이 사용돼 온 오래된 야영장으론 캠핑을 즐기는 이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엔 부족한 점들이 많았다.


군 관계자는 “고창의 대표 관광지인 선운산도립공원을 찾아 새롭게 단장된 캠핑장을 이용하시는 캠핑객들이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향후 다양한 관광 콘텐츠들을 개발해 머물고 싶은 선운산도립공원을 만들어 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gjg7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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