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3일 오전 10시8분께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소방 등에 따르면 연기는 치과병원 3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병원은 환자와 직원들을 모두 밖으로 대피하도록 안내했고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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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연기가 피어오른 이유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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