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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행정명령 대상지 관내 단체 주관 계도 활동 전개

최종수정 2021.08.02 16:10 기사입력 2021.08.0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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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관내 단체 참여, 강변 둔치에 음식·취사 행위 금지 계도

코로나19 행정명령 대상지 관내단체 주관 계도활동 [이미지출처=거창군]

코로나19 행정명령 대상지 관내단체 주관 계도활동 [이미지출처=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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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해 야외 휴식공간 내 행위 제한 행정명령을 한 강변 둔치(건계정∼한들교 구간), 수승대 관광지, 북상 계곡 등 관내 단체들이 자발 참여계도 활동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군은 7월 31일 주말 저녁에는 거창읍 여성소방대, 자유총연맹, 자율방재단 3개 단체가 구인모 거창군수와 함께 행정명령에 따른 음주·취사 금지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대해 계도 활동을 함께 했다.

구 군수는 “코로나19 상황이 악화하고 인근 지역에서 환자 발생이 늘어나고 있어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 행정명령을 내릴 수밖에 없는 상황임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안정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일부터는 거창읍 남·여 의용소방대 한국자유총연맹 거창읍 자율방범대 등 더 많은 단체가 계도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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