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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폐플라스틱 재활용해 친환경 카드 선보인다

최종수정 2021.08.02 10:23 기사입력 2021.08.0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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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의 일환으로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 플레이트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의 일환으로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 플레이트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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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카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의 일환으로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 플레이트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친환경 소재 플레이트 환경부 인증을 최초로 획득한 코나아이와 제휴를 통해, 딥드림과 딥드림 플래티늄 플러스, 딥스토어 등 인기 상품에 우선 적용한다.

해당 상품에 재활용 플레이트로 대체할 경우 1.5ℓ 페트병 기준 연간 약 31만개에 달하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친환경 나무자재 필름, 항균 카드 도입 등 ESG경영 강화를 위해 앞서 신한카드가 기울여온 노력의 연장선"이라며 "신한금융그룹의 '제로 카본 드라이브' 전략과 연계한 차별화된 ESG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 접점에서 지속 가능한 금융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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