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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수출물류난 中企 230여곳 지원…최대 2000만원씩

최종수정 2021.08.01 11:18 기사입력 2021.08.0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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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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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물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물류 전용 수출바우처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물류 관련 서비스를 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발급해 국제 운임과 현지 물류비용을 지원한다. 산업부는 약 230개사를 지원할 수 있는 추경 33억원을 확보했다.

연말까지 수출 계획이 있는 소재·부품·장비 및 5대 소비재·서비스 분야 중소기업과 모든 중견기업은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오는 2~13일 물류전용 수출바우처 통합관리 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참여기업은 국제운송비(보험료 포함), 현지 물류비용(현지 통관 대행 수수료 등)을 바우처 한도액(최대 2000만원)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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